(제1형 당뇨병, Insulin-dependent diabetes mellitus, IDDM)
어느 연령에서나 올 수 있지만 보통 30세 이전에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소아 당뇨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인슐린이 분비되지 않아 발병하므로 반드시 인슐린 치료가 필요합니다.
Internal medicine Clinic
JEONG INTERNAL MEDICINE 
당뇨는 신진대사 장애로 인하여 혈당수치가 높아지고, 소변을 통해 포도당이 배설되게 되는 상태로, 인슐린의 생산, 분비 혹은 이용하는데 있어서 이상증상이 발생합니다. 오랜 기간동안 방치하게 되면 당뇨병성 합병증 (장기손상 등)이 발생하게 되는 무서운 질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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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공복혈당 |
식후 2시간 혈당 |
|---|---|---|
|
정상 |
100미만 |
140미만 |
|
공복혈당장애 |
100~125 |
140~199 |
|
내당능장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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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
126이상 |
200이상 |
SYMPTOM
KIND
(제1형 당뇨병, Insulin-dependent diabetes mellitus, IDDM)
어느 연령에서나 올 수 있지만 보통 30세 이전에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소아 당뇨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인슐린이 분비되지 않아 발병하므로 반드시 인슐린 치료가 필요합니다.
(제2형 당뇨병, Noninsulin-dependent diabetes mellitus, NIDDM)
보통 35세 이후에 증상이 서서히 진행됩니다. 유전적인 요인이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비만, 고칼로리 섭취, 운동부족, 약물 및 스트레스 등 환경적인 요인이 원인입니다.
CAUSE
가족력과 연관이 깊으며 최근의 통계에 따르면 부모가 모두 당뇨병인 경우 자식에서 58%, 부모 중 한쪽이 당뇨병인 경우 28% 정도 당뇨병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 고칼로리 음식을 자주 먹는 식습관
- 섭취량보다 적은 활동량으로 인한 비만
- 심한 스트레스
- 부신 피질 호르몬과 이뇨제 및 경구용 피임약의 장기 복용
- 노화
자가 면역 질환에 걸리면 당뇨가 생길 수 있으며 주로 제 1형 당뇨병에서 흔히 볼 수 있습니다.
TREATMENT
당뇨병 치료의 목적은 혈당을 정상치에 가깝게 유지하여 고혈당으로 인한 혈관 손상을 방지하고 당뇨병을 가지고도 건강하게 살도록 하는 것입니다.
동물성 지방의 섭취를 줄이고 이를 불포화지방산으로 대체하고 체중감소가 필요한 경우에는 총 열량 섭취도 감소시킵니다. 섭취하는 지방량을 총 섭취 칼로리의 25~35%로 제한하고 물성 지방 전체 칼로리의 10% 이내, 콜레스테롤은 하루에 300mg 이하로 섭취하도록 합니다.
체중조절, 금연, 음주조절, 운동요법을 병행합니다. 규칙적인 운동은 중성지방과 LDL콜레스테롤을 낮추고 HDL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킵니다
식사요법과, 운동요법 등 생활개선을 수개월 충분히 시행함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높을 경우 약물 요법을 시행해야 하고, 수치가 아주 높거나 심장질환, 당뇨 등이 이미 있는 고위험군은 생활 개선과 함께 약물요법을 시작해야 합니다.